요즘 글쓰는게 힘들어졌다..눙물.

오타도 자주나고 문장 구성도 이상해진것같아서 글을 쓰다가 접었다. 

쓴것들 장편은 다시 읽어보니 문장도 어색하게 하고 그래서 지금 삭제해버리고 싶은 욕구를 참는 중이닷..


그래서 던지고 가는 그림들. 낙서

그림자 썰 글로 쓸려다가 안써져서 그린그림
그림자 썰 글로 쓸려다가 안써져서 그린그림

그림자의 봄. 설정까지 잡았는데 도저히 글이 안써내려져서 슬프다...흙흙

오이카와는 16세때 황제의 자리에 오르고, 연호는 강희. 그래서 강희제다. 흙흙 이와짱이랑 맛층이랑 맛키 직위까지 다짰는뎅엉엉

이건 한조각의 기억 그려보려다가 접었다
이건 한조각의 기억 그려보려다가 접었다

왜냐면 글이 안써졌기 때뮨이다.

흙흑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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